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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오픈갤러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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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풍요로움이 가득할 가을맞이

공간별 풍수 그림 인테리어를 소개하려 합니다.

집 안 가득히 복과 좋은 기운을 불러올

풍수 그림, 함께 보실까요?


그림 한 점으로 변화하는 분위기

🍂 풍요의 계절, 가을맞이 인테리어

강지혜,<찬장>, 장지에 채색, 2019

가을은 예부터 풍요와 곡식 수확의 계절로

따스함과 풍족함을 떠올리게 합니다.

계절의 특성을 살려

집 안 가득히 풍요로운 기운으로 채우고 싶다면

오픈갤러리가 소개하는

가을 풍수 그림과 함께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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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수지리란?

신연분,<가을길>,화선지에 먹, 채색

바람의 '풍', 물과 생명, 재물을 뜻하는 '수'

땅의 기운을 뜻하는 '지리'를 모아

삶과 터전에 유리한 공간 배치를 찾는 지혜를 뜻하는

풍수지리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

큰 사랑을 받는 사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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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의 사상에서 그치지 않고

서양에도 그 영향을 끼치며

효과를 입증하고 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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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미국의 대통령,

트럼프도 풍수를 통해 재물을 벌고,

유리한 요소를 갖추는 수단으로

활용할 수 있다 말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.


온람, <달항아리- 찬란한,빛>, 캔버스에 혼합재료,2024

우리집에 적용하는 풍수지리

그렇다면 우리집에 적용하기 위해

어떤 공간, 어떤 그림을 걸어야 하는 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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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갤러리가 공간별로 어울리는

풍수 그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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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의 기운의 시작, 현관

집의 첫 번째 공간인 현관은

기운을 맞이하는 직접적인 공간이기에

늘 밝고 깨끗이 유지해야 한다는

이야기가 있을 정도로

기운이 중시되는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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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을 맞이하는 공간 현관에는

들어서는 문 앞, 커다란 그림을 걸어

다가올 복을 가득히 맞이해 보세요.

그렇다면 이 공간, 어떤 그림을 걸어야 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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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안정감 ' 산수화'

이정은,<노을지는 철쭉산 산수유 마을을 찾아서>,한지에 분채,2022

집의 중심을 잡고 차분함을 더하고 싶다면

물과 산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긴

산수화와 함께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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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의 차분함과 산의 굳건함으로

안정의 기운이 집안 가득 퍼질 거예요.

이한정,<오름>,장지에 먹, 채색, 2022

'전통 산수화'와 '현대 산수화'

각각의 다른 매력이 존재하니

취향별로 골라

현관 앞 안정의 기운을 챙겨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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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재물운 '해바라기'

공기평,<Dancing Sunflowers 30>, 캔버스에 아크릴, 2020

올해, 하반기의 마무리를

재물 가득하게 보내고 싶다면

입구부터 부귀와 풍요를 상징하는

풍수 그림으로 채워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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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물을 의미하는 노란색, 해바라기는

복과 재물을 환하게 맞이할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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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의 중심, 거실

집의 중심인 거실은

가족과의 대화, 또는 손님들을

맞이하는 공간으로 풍요와 화합을

상징하는 그림과 함께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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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소를 나눌 소파 뒤,

메인 벽면에 그림을 건다면

공간의 중심이 안정되며

풍수 그림의 효과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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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근함이 가득할 거실로 만들어줄

그림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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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복을 담을 '달항아리'

허명복,<달항아리 (福 - 5)>, 캔버스에 혼합 재료, 2022

복을 담는 의미의 달항아리는

예로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풍수템이죠.

달항아리가 품어줄 소중한 복을

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눠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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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풍요로움 '정물화'

Clara Oh 현주,<명랑한 동거-초겨울 흐린하늘>,캔버스에 아크릴,2021

예로부터 과일, 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

풍요의 기운을 뜻합니다.

다양한 과일과 꽃 등 여러 정물이 모여 이루는

풍요로움을 소중한 이들과 즐겨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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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의 공간엔 물의 기운을

집안에서 가장 개인적인 공간인

침실, 개인 서재, 개인 공간과 같은 쉼의 공간은

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책임지기에

제일 중요한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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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과 마음의 편안함은 컨디션에도

영향을 미치기에

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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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잔한 물의 기운으로 평온함을 되찾아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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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안정감 '푸른 바다'

김도영, <물비늘>, 장지에 채색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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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의 기운은 뜨거운 화의 기운을 잡고

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

요동치는 마음에 평화를 더하고 싶다면

위 작품 속 차분하게 흐르는 물결이

마음속 평화를 되찾아 줄 거예요.


작품이 가진 색채와 소재의 활용

오픈갤러리에서 알려주는 꿀 t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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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옥, <겹>, 캔버스에 아크릴,2019

바로 '색채와 소재'를 달리해

우리 집만의 풍수 그림

인테리어 포인트까지 챙겨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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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에는 다양한 색감과 표현법이 존재하죠.

이를 잘 활용한다면 그림 인테리어의 장점을

더욱 극대화하실 수 있어요.

정현태,<Untitled-40>, 캔버스에 혼합재료, 아크릴, 2021

우선, 이번 가을엔 활력과 풍요를 더할

'레드,브라운, 오렌지, 황금빛'의

컬러를 사용해 보세요.

복과 더불어

공간 속 에너지를 활력 넘치게 변화시킬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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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람,<달항아리- 넘치게, 행복하게.>, 캔버스에 혼합 재료,20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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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로는 소재,

나의 취향에 따라

마띠에르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작품

또는 여러 겹의 콜라주 등

작품의 표현법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로

풍수와 우리집만의 포인트까지 챙겨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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